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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부친상…갑작스러운 비보
강예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예원의 지인은 그의 인스타그램에 "예원언니 아버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일이 연락을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이렇게 대신 전합니다"라고 그가 부친상을 당했음을 대신 전했다.
강예원의 부친 故 김무영 씨는 30일 오전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특히, 강예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메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계시는데요. 하루종일 심심하실까봐 제 유튜브 재생시키드리려 했는데, 태블릿은 오래돼서 안되고, 거치대만 달아주고 왔어요. 이번주에 다시 가서 도전해볼게요"라는 글로 효심을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강예원은 최근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에 캐스팅돼 6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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