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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사야, '子 하루' 누나와 뽀뽀…러블리 생일 파티 모습 공개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반려견 '김밥'이의 생일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에 김밥 생일이라서 파티했습니다. 축하해~ 김밥~ 같이 육아해줘서 고마워요. 똑똑한 누나. 오래오래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야, 하루, 김밥, 심형탁이 함께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하루는 은색으로 꾸며진 공간을 신기해하며 김밥 장난감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8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4년만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던 두 사람은 지난 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심형탁 가족의 일상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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