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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물기 머금은 청순 글래머 자태…발리 해변 만끽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가 발리 해변에서 보낸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29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 돌고래, 소라, 꽃'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올리브 컬러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젖은 듯 자연스럽게 흩어진 긴 머리와 귀에 꽂은 보라색 꽃이 어우러지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자연광 속에서 더욱 빛나며, 청초한 무드를 극대화한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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