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배우 탕웨이가 10년 만에 둘째 임신 중인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 : 탕웨이 인스타그램


29일 탕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큰 놀라움이네요. 물론 저는 매우 행복합니다. 집에 더 많은 작은 말들이 있을 거예요. 모두가 기대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작은 말을 세 사람의 손이 감싼 모습이 담겨있다. 김태용 감독, 딸, 그리고 탕웨이의 손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단란한 세 가족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행복한 마음이 담겨 보는 이들까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1979년생인 탕웨이는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딸 썸머를 안았다.


최근 탕웨이가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에 합류한 소식이 전해졌다. 박찬욱 감독은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 연출을 맡아, 탕웨이를 비롯해 매튜 맥커니히, 오스틴 버틀러 등이 캐스팅 됐다.


▶ '17kg 감량' 손담비, 이게 B컷이라니…"애기 엄마 맞아요?" 반응
▶ 제이제이, 가비와 위풍당당 글로벌 보디라인…"그림체 무슨 일"
▶ 트와이스 정연, 스테로이드 부작용 극복…확 달라진 요정 자태에 '깜짝'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