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29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못뜨는 사람이랑 웃는 개. 앞으로 태어날 아가랑 사진 찍고 왔답니다. 뭔가 요즘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찍지 말까 고민했는데 이렇게기념으로 남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연수와 남편 김태현이 햇살이 쏟아지는 공원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최연수는 만삭 D라인에 꽃으로 장식해 아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태현은 사진 찍는 순간에도 최연수 머리 위에 햇빛을 가려주는 듯한 자상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최연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네티즌과 소통하던 중, 한 네티즌이 '어린 여자랑 결혼에 골인하는 비결이 뭘까요'라는 질문에 "앞으로 나한테 10살 차이 나는 여자 좋아한다 뭐 어린 여자 사귀고 싶다 용기 내보겠네 뭐네. 어린 여자랑 어쩌고 하면 그냥 차단할게요"라며 "제가 아저씨랑 결혼한 건 좋아하던 연예인이 나한테 다 맞추고 본인 인생 100퍼센트 최연수 맞춤삶으로 바꿔서랍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그냥 잘해주는 사람 아니고 '좋아하던 연예인'이 잘해줘서"라고 단호하게 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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