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와 문원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옷도 예뻤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와 문원은 등을 맞댄 채 같은 이어폰을 나눠 끼고 있는 모습이다. 신지는 레드 체크 패턴의 톱과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문원은 베이지 톤의 재킷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매력을 더했다. 서로 다른 무드의 스타일링이지만, 나란히 선 순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완벽한 케미를 완성한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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