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베트남 푸쿠옥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27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took the sparkle to the sea(우리가 바다로 반짝임을 가져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블랙 도트 패턴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요트 위에 올라선 모습이다.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스커트 자락과 매끈하게 드러난 어깨 라인이 어우러지며,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단정하게 묶은 헤어 스타일이 전체적인 클래식 무드를 더욱 강조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밤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놀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팀을 탈퇴한 후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후 중국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재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그뿐만 아니라 제시카는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타일러 권과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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