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존 아내가 이렇게 예뻐…'전소니 동생' 주니, 결혼식 소감 "나는 더 바랄게 없어"
가수 오존과 결혼한 주니가 결혼식 소감과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그리고 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날씨가 천국 같았던 덕분에 다들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고 해줘서 나는 더 바랄게 없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니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자연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튤립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맑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드레스의 실루엣과 자연광이 어우러지며, 주니의 청초한 매력이 극대화됐다.
오존과 주니는 약 9년 열애 끝에 지난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주니의 친언니인 배우 전소니는 이날 직접 마이크를 잡고 축사하기도 했다.
한편, 오존은 2016년 EP '(O)'로 데뷔해 'Kalt', 'Loner' 등을 발표했고,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지리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OST에 참여했다. 오존과 주니는 지난 2019년 부터 프로젝트 그룹 '피그프로그(pigfrog)'을 결성해 음악을 선보이기도 했다.
▶ '원정 성매매 벌금형' 40세 여가수, 출산설 돌더니 발랄한 일상 자랑…코 찡긋
▶ 설현, 건강미 넘치는 탄탄 스윔웨어 자태…장난꾸러기 '입간판 여신'
▶ 권은비, 보디슈트 입은 '워터밤 여신'이라니…비하인드 컷도 압도적 글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