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발레 스튜디오에서 연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26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슈즈, 춤' 이모티콘과 함께 발레 연습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바(barre)가 놓인 연습실 바닥에 앉아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지는 루즈한 화이트 톱에 발레 타이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드러나는 청초한 비주얼과 슬림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거울 셀카에서는 꾸미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매력과 함께 수지 특유의 맑은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선택했다.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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