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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4세 연하 남편이 준 벤츠 선물 자랑 "세상에…아직 용돈 받는 남편이"
서정희의 딸이자 방송인 서동주가 4세 연하 남편에게 받은 선물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23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남편이 결혼기념일(혼인신고 기념일)에 자동차를 선물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사실 지난 달에 일이 너무 많았고,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보내느라 제 생일인지, 결혼기념일인지, 화이트데이인지 아무것도 제대로 챙기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예상 못한 순간에 받은 이 선물이 너무 크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용돈 받는 남편이 대체 어떻게 이걸 준비했는지 저도 아직 믿기지가 않아요"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대형 리본이 달린 화이트 컬러의 벤츠 차량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캐주얼한 재킷과 데님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 차를 자랑하듯 양팔을 벌린 포즈로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이후 임신 준비에 돌입한 서동주는 난임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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