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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으로 스크린 컴백…오타니 료헤이와 호흡
배우 진영이 올봄, 극장가에 따스한 온기를 전한다.
23일 오전, 매니지먼트 런은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진영이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한일 양국을 오가며 촬영을 마친 진영이 ‘여행’을 소재로 한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영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극중 ‘쇼타’와 ‘대성’이 각자의 사직서와 연애편지를 서로 바꿔 들게 되면서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진영은 극중 여행을 통해 이별을 지나 삶을 배워 나가는 ‘대성’ 역을 통해 청춘들의 현실 공감을 그려낸다.
이번 작품을 통해 일본 배우 오타니 료헤이와 함께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진영은 언어 장벽을 뛰어넘는 연기 시너지와 극중 ‘대성’의 현실적인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진영이 출연하는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오는 5월 27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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