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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 만난 후 격양된 마음 "모든 죄값을 치르길"
나나가 자택 강도를 만난 후, 마음을 전했다.
21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 행위에 대한 죄값을 치르길. 자업자득. 자기가 한 일의 결과를 스스로 받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일 나나는 지난 해 11월 15일 자신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강도상해)로 재판을 받고 있는 A씨의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단순 절도 목적으로 침입했으며 흉기도 없었고, 나나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다. 이와 관련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사건을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했다.
나나는 재판에서 증인석에 올라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그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저도 모르게 인생의 트라우마처럼 남은 것 같다"라며 "더 이상 저희 집이 안전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 14일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정보원 황정원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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