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이 송중기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김소현 인스타그램


19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술의 전당, 가온솔로이스츠.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님,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님, 빛났던 가온솔로이스츠 단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와 만난 배우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현의 설명대로 이들은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특별 출연해 첫 부부 동반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해당 공연은 장애와 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한 가온 솔로이스츠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올린 공연이기에 그 의미를 더한다.


한편, 송중기는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지난 202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22년 혼인신고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2023년 아들을 낳았으며, 2024년 둘째 딸을 낳아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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