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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파리에서 두 남사친 만났네…안경까지 손민수 하고픈 꾸안꾸 패션
송혜교가 파리에서 지인들을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20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화이트 원피스에 레드 가디건을 매치한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안경과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송혜교는 파리 거리에서 평소 친분을 자랑하던 포토그래퍼 홍장현와 헤어스타일리스트 주형선과 나란히 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송혜교는 고단한 삶을 살다 한국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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