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두가 미니쉬 시술을 고백했다.

사진 : 자두 인스타그램


15일 자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러게 진작 할 걸…나만 몰랐던 미니쉬. 앨범 준비하면서 가지런히 정리했는데 단순히 보기 좋은 걸 넘어서 웃을 때나 표정 지을 때 훨씬 편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요즘 다들 치아만 보인다고 치킨무보다 더 반듯하고 하얗다며 이 기분 그대로 입 크게 벌리고 노래하고 열심히 외치고 달려보겠습니다! 4/27, 11년 만의 새 앨범, 그 안에서도 이 변화 같이 느껴주세요"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두는 금발 헤어스타일에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며 환한 미소를 드러내고 있다. 작고 동그란 얼굴에 귀여운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두가 언급한 '미니쉬' 시술은 치아 표면에 얇은 보철물을 부착해 색상, 형태, 질감을 동시에 개선하는 심미 보철 시술을 말한다.


한편, 자두는 오는 4월 27일 11년 만의 새 앨범으로 대중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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