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원조 얼짱'이라 불리던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 홍영기가 시드니 해변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16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다이비치에 텐트 친 사람 저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체크 패턴의 퍼플 비키니를 입고 텐트 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핑크빛 헤드셋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땋은 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매력까지 살렸다. 특히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홍영기는 지난 2월, 단 10분 만에 약 1억 6천만원의 매출과 하루 매출 최대 4억 2천만원, 주문수 5,300건을 돌파한 자신이 대표로 운영 중인 쇼핑몰 화면을 입증하며 놀라움을 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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