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이 자신의 아내이자 배우 박하선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 류수영 인스타그램


12일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하선 배우의 연극 '홍도'. 깔갈깔 웃다가 철철철 울어버렸어. 연기도, 이야기도 정말 최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몇 달 동안을 같은대사를 끝도없이 곱씹고, 소리키우느라 목이 쉬어도 새벽까지 하루도 연습 거르지않고 늘 처럼 성실하게 연습하는 모습. 안쓰러워도.. 참 근사했어 멋졌고. 나의 세계 최고 배우. 또 보러갈게"라고 박하선의 공연을 위한 남다른 노력을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홍도'에서 '홍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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