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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고현정도…메릴스트립X앤해서웨이와 만난 뒤 전한 솔직 마음
고현정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역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9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저기 있었다니.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그리고 고현정. 꿈만 같았던 어제"라는 글과 함께 셋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퍼스널 컬러는 봄"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날 고현정은 핑크톤의 상의로 말 그대로 '봄' 같은 느낌을 물씬 더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역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로, 오는 2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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