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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문신+드레스로 브라이덜 샤워도 이렇게 힙해…"아직 291017장"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힙한 예비 신부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ld out 파티의 현장 찰칵 찰칵. 저 아직 드레스 사진 291017장 남았는데 계속 봐주실거죠..? 자 이제 다음은 누가 시집 갈래?"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며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베일을 매치한 스타일링은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무드를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면서도 몸에 새긴 타투로 힙한 무드가 더해져 최준희만의 감각을 드러낸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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