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날씨 좋고, 봄 냄새 좋고 말고"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컬러의 슬림핏 상의와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이트 라인이 더해진 디자인은 단정한 포인트를 주며 전체적인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레깅스 핏인 하의까지도 헐렁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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