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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와 재혼' 日이아미, 출산 4개월 맞아?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입가 가득 미소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와 재혼한 일본인 아내 이아미가 결혼식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이아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준비부터 당일까지,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뵐 수 있었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날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빠와 함께 평생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만날 수 있기를 바랄게요. 여러분께도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풍성한 실루엣의 드레스는 섬세한 플라워 자수 디테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이아미는 이민우와 결혼식에서 환한 미소로 행복한 마음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또한, ㅜ지난 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음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자태에 놀라움이 더해지는 것.
한편, 지난 3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이민우와 이아미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이민우는 지난해 일본인 아내 이아미 씨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며, 지난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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