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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제 암덩어리, 오랜 기간+염증 딱딱하게 굳어"
'나는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나는솔로' 6기 출연자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에 5시간 걸려 수술 받았고, 지금은 병실에서 회복 중에 있어요. 수술 잘 끝났대요!(잘 되도록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자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수술+로봇 지나간 부위는 마취가 덜 풀려 모르고 있다가, 이제 시간이 흐른 뒤 통증이 느껴지고 수술 직후에 전신 마취 기도삽관 부작용이 좀 많이 힘든 것 같아요"라고 고통을 고백했다.
이어 2일 수술을 해준 의료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저와 같은 고민 있었던 분들께 그냥 빨리 수술 가능한 곳으로 일정 잡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수술+추후 관리까지 잘 케어해주시는 것 같아요"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또한 "제 암덩어리들은 오랜 기간+염증 때문에 딱딱하게 굳어 있고, 여러 혈관, 림프에 붙어 있는 작은 암덩어리도 많았다고 해요. 다른 분들의 케이스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수술이었는데 긴 시간이었지만 너무 잘 제거해주셨고, 이후 안내해주신 내용 토대로 치료도 잘 해보려고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6기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든든한 내 편. 고마워 사랑해"라는 이야기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6기 영숙은 2022년 '나는 솔로'에 함께 출연한 6기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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