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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걸그룹 멤버, 명품 수영복 입고 즐긴 온천 "Bye winter"
그룹 에이핑크 남주가 겨울 온천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31일 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winter, Quick reset(안녕 겨울아, 빠르게 리셋)"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주는 눈이 쌓인 배경 속 야외 온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명품 브랜드의 백리스 수영복에 리본 헤어 스타일링을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과감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딸기 디저트를 손에 든 채 밝은 무드를 더했다.
한편, 남주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2월 21~22일 이틀간 2026 단독콘서트 '더 오리진: 에이핑크'를 개최했다. 당시 남주는 "에이핑크의 손을 놓지 않을테니 저희의 영원을 믿어달라"라고 팬들에게 고백하며 감격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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