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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재혼 후 행복한 일상 공개 "제 생일이었습니다"
서정희의 딸이자 방송인 서동주가 생일을 맞아 사랑으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생일인지도 모르고 지나갈 뻔했는데, 생일 날 밥해준다고 달려와준 지인들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오랜만에 데이트하자고 맛있는 곳에 데려가준 우리 남편, 고마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 외에도 부족한 저를 늘 아껴주시고 챙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늘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해왔는데, 요즘 들어 뼈저리게 느끼는 건 지금의 저는 단 하나도 혼자 이뤄낸 게 없다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더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그리고 더 좋은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화려한 원피스부터 소탈한 라운드 티셔츠까지 일상 속에서 편안한 미소로 행복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 해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 예식장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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