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와 이진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혜교가 이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진과 송혜교의 투샷. 송혜교는 지난 3월 21일 생일을 맞은 이진을 위해 만남을 갖고 핑크톤의 케이크를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배우 한혜진과 함께 은광여고 3대 얼짱으로 꼽힌 바 있다.


이에 이진은 "러뷰"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샷을 게재한 뒤 "고마워 마이교"라고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송혜교는 고단한 삶을 살다 한국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다.


이진은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6년 6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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