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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레깅스까지 헐렁한 뼈말라 자태에 깜짝 "나원참 따뜻한 인간들아"
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3월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은 감사한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나원참 따뜻한 인간들아"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최준희는 지인들과 만나며 행복한 미소를 숨기지 않았다. 또한 베이지톤의 상하의 레깅스를 입고 극강의 슬렌더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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