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함께 즐기는 여행을 공개했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27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만난 P남편 덕에 급으로 수영복 사서 퐁당"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골프장과 함께있는 한 리조트에서 민트 컬러 모노키니를 입고 선베드와 수영장을 오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세븐의 모습도 담겼다. 이다해는 "골프장 앞에 두고 못 쳐서 넘나 아쉬운 이븐. 같이 못 쳐줘서 미안해"라는 글로 달달함을 더했다. 여행 중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스트레스보다 즐거움을 내비치는 두 사람이기에 8년 장기 연애 후 이어진 결혼 생활에서도 행복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5월, 약 8년 동안 장기 열애를 이어온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 레전드 뒷모습으로 톱스타 된 여배우, 수영복 입고 야외 온천서 힐링 중
▶ 하정우의 그녀, 한결같이 청초한 근황…하와이에서 비 쫄딱 맞았는데 "괜찮았다"
▶ 제니가 손대면 달라…직접 디자인 참여한 비키니 화보 공개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