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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이후 최고 흥행 멜로영화 여배우, 가벼워진 룩에 11자 복근 "벌써 봄이 왔어"
배우 문가영이 봄이 왔음을 전했다.
25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봄이 왔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트레칭을 하고, 거울에 자신이 비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있는 문가영의 일상이 담겼다. 문가영은 핫팬츠에 루즈핏한 상의를 매칭하거나 과감한 올블랙 룩으로 변화를 보여주며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해 12월 31일에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정원 역을 맡아 구교환과 함께 멜로 호흡을 맞췄다.
이는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22년 191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의 기록을 넘어서며 2019년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최고 멜로 흥행작에 등극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내년 중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을 선택했으며, 이응복 감독의 신작 '밤의 향'에도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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