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동상이몽2’


1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미녀 개그우먼’ 허안나와 ‘훈남’ 남편 오경주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해 결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의 결혼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 최초로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현관 앞에 쌓여 있는 택배 박스를 시작으로 집 안 곳곳을 가득 채운 짐과 물건들이 눈길을 끌었다. 수납장을 가득 채운 잡동사니와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로 집 안은 그야말로 포화 상태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급기야 베란다에는 말라버린 화분들까지 방치돼 있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역대급 ‘포화 하우스’가 공개되자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허안나의 남편 오경주의 일상도 공개된다. 현재 용리단길에서 선술집을 운영 중인 오경주는 ‘용리단길 최강록’이라는 별명답게 남다른 요리 철학을 드러냈다. 가게는 눈에 띄는 간판조차 없는 데다, 식당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정체불명의 외관으로 무엇을 파는 곳인지조차 알 수 없는 모습이었다. 그럼에도 오경주는 “맛으로만 승부하겠다. 눈에 띄고 싶지 않다”며 홍보 없이 가게를 운영하겠다는 확고한 경영 철학을 고수해 MC들마저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허안나는 남편 가게를 살리기 위한 특급 마케팅에 나섰다. 기발한 홍보 아이디어는 물론 ‘초특급 VIP 셀럽’까지 직접 초대하며 가게 홍보에 나선 것. 실제로 오경주의 숙성회를 맛본 ‘VIP 셀럽’은 “극락이다. 해외에서 먹는 느낌이다”며 극찬을 쏟아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서장훈을 경악하게 만든 역대급 ‘포화 하우스’와 허안나 부부를 찾아온 ‘초특급 VIP 셀럽’의 정체는 1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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