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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23년이 지났는데 어쩜 이래…장금이가 '대장금' 만나 "눈물나고 뭉클해"
이영애가 '대장금' 촬영 현장을 찾아간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003년 방송된 MBC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지에 찾아간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애는 같은 포즈와 미소로 23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변함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는이들을 놀라게 한다.
또한 대장금의 입간판에 얼굴을 댄 개구진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정호영과 결혼, 슬하에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일남일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방영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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