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윤미 인스타그램


김건모가 복귀 후 환한 미소를 되찾았다.


14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건모형께 표정 몰아주기. (주)영훈이 덕분에 피부과 다닌다는 건모오빠.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드릴게요. 일단 테이프로 눈밑지방 끌어올려봅니다. 자세히 보면 테이프로 아주 예뻐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은 해맑은 김건모의 모습 어때요? 드디어 일주일 남았습니다. 김건모 콘서트. 우리 건모 오빠 하트로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건모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주름이 늘어난 듯한 모습이지만, 이윤미가 투명 테이프로 고정한 후 한층 젊어진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여성은 2016년 김건모가 주점에서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했지만,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21년 11월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고, 이어진 항소에서도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이 과정에서 김건모는 2018년부터 1년간 사랑을 키워온 여성과 2019년 혼인신고 하고, 2020년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지만, 2022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김건모는 약 6년의 공백기를 깨고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로 복귀했다. 그는 오는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 투어 김건모(KIM GUN MO)‘의 피날레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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