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이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열린 음악회' 녹화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린 음악회. 갖고 싶었던 마이크 조합 마음 먹고 GET. 열렬히 사랑할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블랙 상체와 베이지 컬러 스커트가 이어진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하트라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상체 디자인이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눈길을 끈다. 여기에 화려한 초커 목걸이와 웨이브 헤어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에 출연 중이다. 지난 2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렸으며 3월 29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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