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부캐 이명화가 떠오르지 않는 변신이다. 랄랄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7일 크리에이터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6kg에서 2주차. 술 안마시고 운동하니까 진짜 빠진다"라는 글과 함께 72.8kg이 찍힌 체중계를 공개했다.


이어 "코 2주차 접어드니까 코 크기가 줄어듦"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으로 성형 후 만족감을 내비쳤다.


랄랄은 앞서 눈밑 지방과 코의 성형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2주 후 모습은 한층 청순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랄랄은 지난 해 2월 혼전임신을 비롯해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 사실을 알렸다. 결혼 5개월 만인 지난 해 8월 건강한 딸을 출산해 축하를 받았다. 그는 임신 후 20kg 체중이 증량한 것을 고백하며 '이명화' 부캐 탄생의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랄랄은 이명화, YUL 등의 부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미나수, 해변 온도를 10도 올리는 지구 대표 미녀…비키니에 넘치는 건강美
▶리사, 끈으로 고정한 드레스가 너무 아찔해…파격룩 갓벽 소화력
▶ 키이스트 박사 출신 뇌섹녀 뮤지션, 괌 해변 포착…반전 섹시 美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