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혜영 인스타그램


방송인이자 아티스트 이혜영이 눈 주위 림프 질환 후 나아진 모습을 공개했다.


4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순환이 좀 되나봐요. 눈은 아직 기다려야 하지만, 얼굴은 좀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얼굴을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거 같네요.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두덩이에 염증 때문에 퉁퉁 부어있는 얼굴을 공개하며 "절 만나시면 놀라지 마세요. 큰 병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좀 있네요. 여러분은 꼭 건강하세요"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폐 일부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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