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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극복' 초아, 쌍둥이 출산…"아주 건강하게 지구별 도착"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건강하게 쌍둥이를 출산했다.
27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큐트 2.46kg, 하트 2.35kg.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면서 아주 건강하게 지구별 도착. 니큐 없이 엄마, 아빠랑 함께 있어요. 순산 기원해주신 덕분이에요. 저도 너무너무 멀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두 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쌍둥이는 싸개에 쌓여 누워있는 모습이다. 갓 태어난 앙증맞은 볼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지난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초아는 가임력 보존을 위한 수술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뒤 기적처럼 1차 만에 성공, 현재 쌍둥이 아들을 임신 중이며 3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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