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나는 장원영이다: 장원영이 되는 50가지 방법'이라고 써진 자신의 자서전 소품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24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같이 들을래"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는 장원영이다: 장원영이 되는 50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장원영 자서전 소품이 담겨있다. 또한 '장원영되는 주파수' 등을 공유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특히 장원영은 스팽글 쇼츠에 망사 스타킹, 롱부츠를 매치해 Y2K 감성을 완성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길게 뻗은 각선미가 단번에 눈길을 끈다. 퍼 재킷을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연출하며 글래머러스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늘(23일) 오후 6시 정규 2집 'REVIV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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