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미쓰에이 민 인스타그램


그룹 미쓰에이 멤버였던 아티스트 민이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최근 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hola(아로하)"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오픈카에 탄 영상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입가 가득한 미소로 행복한 에너지를 전한다.


이에 조권은 "내가 준 셔츠?"라는 글로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미쓰에이 출신 민은 지난 2025년 6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리사, 한 뼘 브라에 티팬티까지 다 보이는 아찔 시스루룩 "내가 디자인"
▶자궁암 극복 후 쌍둥이 임신한 前 걸그룹, 출산 2주 앞두고 하혈로 입원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비키니 자신감…D라인 가리면 슬림핏 그대로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