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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차 '인기 걸그룹 출신' 아티스트, 해변에서 아찔 자태…조권 "내가 준 셔츠?"
그룹 미쓰에이 멤버였던 아티스트 민이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최근 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hola(아로하)"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오픈카에 탄 영상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입가 가득한 미소로 행복한 에너지를 전한다.
이에 조권은 "내가 준 셔츠?"라는 글로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미쓰에이 출신 민은 지난 2025년 6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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