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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맞아? 김장조끼 입고 비빔밥·칼국수 먹방…전통시장에서 한 보따리 챙겼네
이영애가 전통 시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 비빔밥과 칼국수 등을 먹는 모습부터 갓을 쓰고, 한복을 입어보고, 김장 조끼를 입어보는 등 환한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그리고 전통 시장을 나서면서는 자신의 상체보다도 더 큰 보따리를 들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정호영과 결혼, 슬하에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일남일녀를 두고 있다.
이영애 남편 정호영은 1951년 생으로 이영애보다 20살 연상이다. 그는 미국 일리노이공가대학원을 졸업 후 미국 IT계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1980년대 후반 한국 통신 벤처기업을 설립하고, 이후 한국 레이컴 회장직을 맡기도 했으며 재산이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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