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 /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23)가 결혼한다.


16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해당 매체는 최준희의 예비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이며, 두 사람은 5년이라는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랑은 최준희가 건강 악화 및 각종 이슈로 힘들었던 시절 곁을 지켜준 사람이라고.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의 모습을 공개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온 바 있다.


최준희의 결혼은 오빠 최환희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2003년 생으로 故 최진실과 故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모친인 故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별세했으며, 친부인 故 조성민은 지난 2013년 1월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을 앓으며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41kg까지 감량에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6월에는 골반 괴사 3기 판정을 받았다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그는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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