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닝닝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강렬한 금발 단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5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ways have. always will(항상 그래왔어. 언제나 그럴거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브라톱 스타일의 톱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흑백 컷에서는 도발적인 눈빛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극대화되며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고, 컬러 컷에서는 밝은 금발 헤어와 글로시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퇴폐미까지 더했다. 특히 짧게 잘라낸 블론드 헤어와 한층 깊어진 눈매는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드러낸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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