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찬 박소영 자연 임신 / 사진 : 박소영 인스타그램


문경찬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자연 임신으로 12주차가 되었음을 고백했다.


13일 박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밍아웃. 라디오에서 듣고 유투브에 축하 댓글 써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메리'다. 박소영은 "태명은 결혼 1주년 크리스마스에 알게되어 ’메리‘예요!! 너무 감사하게 경찬씨와 메리와 12주차를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임신준비 부터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이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응원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행복한 일 웃을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박소영은 야구선수 출신 문경찬과 2024년 12월 화촉을 밝혔다. 박소영은 1987년 생으로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문경찬은 지난 2015년 KIA 타이거즈에서 투수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해 NC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친 뒤 2023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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