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이영애가 여전히 '대장금' 시절 같은 고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3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한복 스타일의 코트, 귀돌이, 그리고새빨간 치마에 조끼까지 따뜻하면서도 동시에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물씬 느껴지는 차림새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2026 대장금처럼 느껴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장금때부터 팬인데 너무 예쁘세요" 등의 감탄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정호영과 결혼, 슬하에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일남일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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