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권성준 인스타그램


'나폴리맛피아'라는 애칭으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1'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권성준 셰프가 다이어트 결심을 전했다.


13일 권성준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작년에 다이어트를 결국 실패 했었잖아요? 큰게 오고야 말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와 현재 사진을 공개했다.


한 다이어트 브랜드의 모델이 된 사실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운 그는 공약도 내세웠다. 권성준 셰프는 "4월말까지 단기 목표 체중 78kg 달성시 게시물 댓글+친구테그 달아주신분 중 한분을 선정해 나폴리로 비행기를 태워 보내드리겠습니다"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호영 셰프는 "카덴에 밥먹으러 와라"라는 댓글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권성준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군단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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