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다혜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이다혜 치어리더가 싱가포르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이다혜 치어리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K LAH~"라는 글과 함께 싱가포르에 위치한 한 인피니티풀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도심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 속 이다혜는 청량한 블루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자연스러운 미소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물에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풀 가장자리에 팔을 올린 포즈에서는 특유의 건강미와 치어리더다운 에너지가 그대로 느껴진다.


한편,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다혜는 국내 치어리더 최초로 해외에 진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현재 대만의 웨이치안 드래곤즈의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며 지난해에는 대만에서 싱글 'HUSH'(허쉬)를 발매하고 가수로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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