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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열애설 부인' 이주연, 욕조 안에 들어간 모습 공개…백옥같은 속살
이주연이 욕조에서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8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발리에서 생긴 일. 정말 열심히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장미꽃잎이 가득한 욕조에서 관리 중인 모습.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머리에 타월을 감은 채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과일과 음료가 놓여 있고, 연출보다 ‘진짜 휴식’에 가까운 장면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군살 없는 실루엣과 편안한 태도다. 과한 노출이나 의도적인 긴장 없이도 이주연의 아름다움이 부각돼 감탄을 더한다.
이주연은 지난 2017년부터 여러차례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지만, 양측 모두 이와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2025년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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