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바다보다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6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 헤드셋'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푸른 바다 앞 난간에 기대 선 채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가 드러나는 루즈한 톱과 체크 패턴의 비키니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특유의 맑은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과하지 않은 연출 속에서도 윈터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여리여리한 실루엣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2026' 공연에 참여했다. 휴가를 마친 에스파는 오는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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