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후덕죽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셰프 후덕죽이 방탄소년단과 만났다.


4일 후덕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 ('별' 이모티콘 네개)와 함께. 저도 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덕죽 셰프를 중심으로 방탄소년단(BTS) 멤버 RM, 정국, 진, 뷔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RM은 정국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남다른 친분과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후덕죽은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의 전설인 셰프로, '흑백요리사2'에서 3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이번 신보는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노래한다.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뤄 전 세계 청취자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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