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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스팽글 미니드레스에 ‘과감한 넥라인’…거울 셀카로 시선 강탈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스팽글 미니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5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um"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아이보리 톤의 스팽글 미니드레스를 착용했다. 깊게 파인 넥라인과 바디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실루엣이 포인트다. 상반신을 가까이 잡은 미러샷에서는 스팽글 질감이 강조되고, 전신에 가까운 컷에서는 짧은 기장과 균형 잡힌 비율이 한눈에 들어온다.
해당 사진은 게재 후 약 6시간 만에 49.9만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팬들 사이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2026년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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