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닝닝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8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ndom shit again"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비니를 눌러쓰고 블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로우라이즈 실루엣과 긴 헤어가 어우러지며 스트릿 무드가 강조된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2026년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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