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풍 인스타그램


김풍이 샘킴, 정호영, 정지선과 함께한 식사 자리를 공개했다.


18일 김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쓰리팀 완성됐네. 샘킴, 정호영, 정지선, 김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김풍은 '흑백요리사2'에서 오만가지 소스 비법을 가지고 있는 한식장인 임성근 셰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자신을 언급하며 "기분은 별로 안 좋더라"라고 이야기한 뒤 "그래야 '냉부해'에서 부를 것 같아서 멘트 친다"라고 덧붙인 화면을 공개하며 "임짱 셰프님 힙합 좀 치시네요? 지하 격투장(냉부)에서 뵙겠습니다. 물론 나는 아무 권한 없음"이라고 이야기해 '냉장고를 부탁해' 팀전을 기대하게 했다.


이후 김풍이 샘킴, 정호영, 정지선과 '냉장고를 부탁해' 팀전을 예고한 듯 의미심장한 게시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것과 동시에 권성준, 윤남노의 불안을 높였다. 권성준은 "비상비상. 팀장님이 우릴 버렸다! 비상"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윤남노는 "아 진짜 그래도 너랑은 못해. 안해"라고 댓글을 달아 네티즌들의 웃음을 더했다.


한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는 최강록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으며, 셰프들이 게스트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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